사용 가이드
그림 한 장씩으로 정리했습니다
아래 요약에서 궁금한 항목을 누르면 해당 설명으로 바로 이동합니다.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도 5분입니다.
요약 · 눌러서 이동
결제링크만 보낼지, 견적서를 함께 보낼지 처음에 정합니다.
가입 없이 계좌 이체링크를 만들어 공유합니다. 증빙은 없습니다.
링크 하나로 수금하고 세금계산서까지 자동 발행합니다.
금액을 먼저 확인받고, 동의 기록을 남긴 뒤 결제로 넘어갑니다.
내용이 다르면 사유를 적어 보내고 링크는 즉시 소각됩니다.
카드로도 받을 수 있지만 세금계산서 대신 매출전표가 나갑니다.
약정 개월수를 정해두면 매달 자동 청구되고 회차를 채우면 끝납니다.
구매자가 이메일 + 4자리 비번으로 받은 증빙을 다시 받습니다.
모든 링크는 24시간 만료, 결제·재견적 시 즉시 소각됩니다.
기간별 수금 실적, 거래처 목록, 엑셀 다운로드를 한 화면에서.
이체는 됐는데 아무 입력이 없어도, 판매자가 직접 넣고 바로 발행합니다.
한도를 넘으면 멈출 뿐 초과 청구가 없고, 크레딧으로 이어서 씁니다.
전체 흐름 한눈에
이 그림 하나면 수금e가 어떻게 도는지 다 파악됩니다.
기본 흐름 · 계좌이체
링크 만들기
금액·항목 입력 · 30초
카톡·문자로 전송
복사 버튼
링크 열기
가입 없이
이체 + 입금 알림
토스·카뱅 딥링크
입금 확인
메일 알림 받고 확인
증빙 발행·전송
세금계산서·현금영수증
갈림길 1 · 증빙 종류
구매자 유형에 따라 자동으로 갈립니다. 카드 건은 전표가 세금계산서를 대체합니다.
갈림길 2 · 견적 모드
견적서 열람 → 세부 내역 확인
동의 → 계좌 공개 · 결제
재견적 요청 → 판매자 메일 · 링크 소각
동의 전에는 계좌가 보이지 않습니다. 동의 시각이 기록되어 분쟁 근거가 됩니다.
갈림길 3 · 링크 수명
24시간 경과 → 자동 만료
결제 완료 → 즉시 소각
재견적 요청 → 즉시 소각
소각 후에는 계좌번호가 노출되지 않습니다. 거래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.
월정기 흐름
정기수금 등록
금액 · 청구일 · 약정 개월수
청구일 도래
계좌: 납부 링크 메일 / 카드: 자동 결제
증빙 발행
기본 흐름과 동일
약정 회차 완료
또는 구매자 해지 요청
무엇을 보낼지 먼저 고르기
판매자
언제 쓰나요 — 링크를 만들 때 가장 먼저 마주치는 선택입니다
실제 상황
단골 거래처에 잔금 청구 vs 첫 거래처에 시공 견적
금액을 이미 합의했다면 결제링크만 — 열자마자 계좌가 보여 가장 빠릅니다.
금액부터 확인받아야 한다면 견적서 — 동의해야 계좌가 열리고, 동의 기록이 남습니다.
- 1
대시보드 → [+ 새 청구]를 누르면 두 개의 큰 선택지가 먼저 나옵니다.
- 2
[결제링크만 보내기] — 동의 절차 없음. 링크를 열면 즉시 계좌가 보입니다.
- 3
[견적서와 함께 보내기] — 구매자 동의 필수. 재견적 요청도 가능해집니다.
견적서를 고르면 간편/상세 중 하나를 다시 고릅니다.
- 4
생성 후 화면에 '다음에 일어날 일'이 단계로 표시되므로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- —두 방식 모두 링크는 24시간 후 만료되고, 결제되면 즉시 소각됩니다.
무료 이체링크
누구나 · 가입 없이
언제 쓰나요 — 회비를 걷거나, 빌려준 돈을 돌려받거나, 계좌번호를 매번 불러주기 번거로울 때
실제 상황
동호회 회비 3만원을 12명에게 걷어야 한다
계좌번호를 단톡방에 적으면 오타로 잘못 보내는 사람이 꼭 생깁니다.
이체링크를 만들어 한 번 붙여넣으면, 각자 토스 버튼만 누르면 끝납니다.
- 1
/t 페이지를 엽니다. 로그인하지 않아도 됩니다.
- 2
은행·계좌번호를 넣고, 금액을 미리 정해두려면 금액도 입력합니다.
금액을 비우면 상대가 직접 넣습니다.
- 3
[이체링크 만들기]를 누르면 링크와 QR이 나옵니다.
- 4
[복사]로 링크를 복사해 카톡·문자로 보냅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- —받는 사람은 앱 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.
- —증빙은 발행되지 않습니다. 사업 거래라면 03번을 쓰세요.
사업자 단건 청구
판매자 · 구매자는 가입 없이
언제 쓰나요 — 프로젝트 대금·납품 대금처럼 한 건씩 청구하고 세금계산서를 끊어야 할 때
실제 상황
프리랜서 개발자가 잔금 110만원을 청구한다
예전: 계좌 알려주고 → 입금 확인하고 → 홈택스 로그인 → 수기 발행 → 메일 전송.
지금: 링크 보내고, 입금 확인 버튼 한 번이면 발행·전송까지 끝납니다.
- 1
[새 청구] → [결제링크만 보내기] → 항목명과 금액(부가세 포함)을 입력합니다.
공급가액·부가세로 자동 분해되어 표시됩니다.
- 2
나온 링크를 [복사]해서 거래처에 카톡·문자로 보냅니다.
메일로 자동 발송되지 않습니다. 직접 보내는 방식입니다.
- 3
거래처가 링크를 열어 이체하고 [입금했어요]를 누릅니다.
이때 사업자번호·이메일을 입력받아 증빙 준비가 끝납니다.
- 4
판매자에게 입금 확인 요청 메일이 즉시 옵니다. 통장 확인 후 [입금 확인]을 누릅니다.
- 5
누르는 즉시 세금계산서가 발행되고 PDF가 구매자 메일로 전송됩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- —법인·개인사업자면 세금계산서, 개인이면 현금영수증으로 자동으로 갈립니다.
- —국세청 전송은 발급 다음 날까지 순차 처리됩니다.
- —반송되면 사유와 함께 알려드리고 원클릭 재발행합니다. 재발행은 한도를 쓰지 않습니다.
견적서 · 동의 후 결제
판매자 · 구매자
언제 쓰나요 — 금액을 먼저 합의해야 하거나, 나중에 '동의한 적 없다'는 분쟁이 걱정될 때
실제 상황
인테리어 시공 견적 833만원을 보내고 동의를 받는다
항목별로 얼마인지 보여주고, 동의를 받은 뒤에야 계좌가 열립니다.
동의 시각과 접속 정보가 기록되므로 나중에 말이 바뀌어도 근거가 남습니다.
- 1
[새 청구] → [견적서와 함께 보내기]를 고릅니다.
- 2
총액만 보내려면 간편 견적, 항목별로 보여주려면 상세 견적을 고릅니다.
- 3
상세 견적은 항목명·수량·단가를 줄 단위로 넣습니다. 합계가 자동 계산됩니다.
- 4
구매자는 세부 내역을 펼쳐 확인한 뒤 [동의하고 결제하기]를 누릅니다.
동의 전에는 계좌번호가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.
- 5
동의하면 곧바로 결제 화면이 열리고, 이후는 03번과 동일합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- —내용이 다르면 구매자가 재견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(05번).
- —판매자 화면에 '○월 ○일 ○시에 동의했습니다'로 표시됩니다.
재견적 요청
구매자 → 판매자
언제 쓰나요 — 견적을 받았는데 수량·금액·범위가 합의한 내용과 다를 때
실제 상황
타일 시공이 25㎡로 왔는데 실제로는 20㎡였다
전화로 설명하고 다시 받는 대신, 링크에서 바로 어떤 부분이 다른지 적어 보냅니다.
요청 즉시 판매자에게 메일이 가고, 잘못된 견적 링크는 그 자리에서 소각됩니다.
- 1
견적 화면에서 [내용이 다릅니다 — 재견적 요청]을 누릅니다.
- 2
어떤 부분이 다른지 한두 줄로 적습니다. 회신 연락처는 선택입니다.
- 3
[재견적 요청 보내기] → 판매자에게 즉시 메일이 발송됩니다.
- 4
기존 링크는 소각되어 더 이상 결제할 수 없습니다.
잘못된 금액으로 실수 입금되는 것을 막는 설계입니다.
- 5
판매자는 내용을 고쳐 새 견적을 만들어 다시 보냅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- —판매자 화면에 요청 사유가 그대로 뜨고 [새 견적 만들기] 버튼이 함께 나옵니다.
카드 결제
판매자가 켜면 · 구매자가 선택
언제 쓰나요 — 거래처가 카드로 결제하길 원하거나, 계좌이체를 기다리기 어려울 때
실제 상황
거래처가 법인카드로 결제하고 싶다고 한다
설정에서 카드결제를 켜두면 결제 화면에 카드 버튼이 함께 나옵니다.
카드 대금은 PG사가 판매자 계좌로 직접 정산합니다. 수금e는 돈을 보관하지 않습니다.
- 1
설정 → [카드결제 받기]를 체크합니다.
수수료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.
- 2
구매자가 결제 화면에서 [카드로 결제하기]를 선택합니다.
- 3
사업자면 상호·사업자번호를, 개인이면 성명을 입력하고 결제합니다.
- 4
결제가 끝나면 매출전표 링크가 표시되고 링크는 소각됩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- —카드 결제 시 세금계산서가 발행되지 않습니다. 매출전표가 법적으로 대체합니다(부가세법 §33②).
- —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꼭 요구하면 계좌이체로 받아야 합니다.
- —사업용 카드로 결제하면 상대는 매출전표로 매입세액공제를 받습니다.
월정기 수금
판매자 · 매달 받는 거래
언제 쓰나요 — 헬스장 회비, 학원비, 월세, 구독형 유지보수처럼 매달 같은 금액을 받을 때
실제 상황
필라테스 회원 30명에게 매월 5일 15만원씩 6개월
매달 30명에게 문자 보내고 입금 확인하는 일을 없앱니다.
약정 개월수를 정해두면 그 회차를 채우는 순간 자동으로 종료됩니다.
- 1
대시보드 → [정기수금] → [+ 정기수금 만들기]
- 2
항목명·월 금액·청구일(1~28일)·구매자 정보를 넣습니다.
- 3
약정 개월수를 정합니다. 구매자는 이 개월수를 바꿀 수 없습니다.
총액이 함께 표시되어 금액을 착각할 일이 없습니다.
- 4
계좌이체는 매월 납부 링크가 메일로 자동 발송되고, 카드는 한 번 등록하면 매월 자동 결제됩니다.
- 5
카드 방식이면 등록 링크를 구매자에게 보냅니다. 카드 등록은 한 번만 가능합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- —구매자는 보관함(/my)에서 [해지 요청]을 직접 누를 수 있습니다. 즉시 다음 청구가 멈춥니다.
- —판매자는 일시정지·재개·해지 확정을 언제든 할 수 있습니다.
- —약정 회차를 다 채우면 '약정 완료'로 자동 종료됩니다.
증빙 보관함
돈을 낸 사람 · 가입 없이
언제 쓰나요 — 받은 세금계산서를 다시 찾거나, 정기결제를 해지하고 싶을 때
실제 상황
작년에 받은 세금계산서 PDF를 다시 찾아야 한다
메일함을 뒤질 필요 없이, 결제할 때 정한 4자리 비밀번호로 바로 들어갑니다.
- 1
결제할 때 이메일과 함께 4자리 비밀번호를 정합니다.
- 2
나중에 /my 페이지에서 이메일 + 4자리로 들어갑니다.
- 3
내가 낸 내역과 증빙 PDF·카드 전표를 다시 받습니다.
- 4
비밀번호를 잊었다면 [이메일 인증코드] 탭으로 6자리 코드를 받아 들어갑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- —월정기 결제가 있으면 이 화면에서 [해지 요청]을 누를 수 있습니다.
링크 수명과 안전장치
모두가 알아야 할 규칙
언제 쓰나요 — 링크가 왜 안 열리는지 궁금할 때
실제 상황
어제 보낸 링크가 오늘 안 열린다고 한다
정상입니다. 모든 결제 링크는 24시간이 지나면 자동 만료됩니다.
오래된 링크가 떠돌다가 엉뚱한 시점에 입금되는 사고를 막는 규칙입니다.
- 1
링크를 만들면 24시간 뒤 자동 만료됩니다.
- 2
결제(입금 통지·카드결제)가 완료되면 그 즉시 소각됩니다.
- 3
재견적 요청이 들어와도 즉시 소각됩니다.
- 4
소각된 링크는 계좌가 보이지 않지만, 거래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- —만료됐다면 대시보드에서 같은 내용으로 새 링크를 만들면 됩니다.
- —링크가 카톡방에 남아 있어도 소각 후에는 계좌번호가 노출되지 않습니다.
대시보드로 관리하기
판매자
언제 쓰나요 — 이번 달 얼마 받았는지, 누가 안 냈는지 확인하거나 세무사에게 자료를 넘길 때
실제 상황
세무사가 이번 분기 거래내역을 달라고 한다
기간을 3개월로 고르고 [엑셀 다운로드]를 누르면 끝입니다.
공급가액·부가세·증빙번호까지 나뉘어 있어 그대로 넘기면 됩니다.
- 1
기간 버튼(이번 달·지난 달·3개월·1년·전체)으로 원하는 구간을 고릅니다.
- 2
수금 완료·미수금·확인 대기·이번 달 발행량이 한 줄로 보입니다.
확인 대기가 있으면 눌러서 바로 처리 화면으로 갑니다.
- 3
월별 수금 그래프로 흐름을 봅니다.
- 4
[내 거래처] 탭에서 거래처별 누적 수금액과 최근 거래일을 봅니다. 검색도 됩니다.
- 5
[엑셀 다운로드]로 거래내역 또는 거래처 목록을 CSV로 받습니다.
엑셀에서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처리되어 있습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- —반송 건이 있으면 대시보드 상단에 빨간 알림으로 뜹니다.
구매자가 입력을 안 했을 때
판매자 · 자주 생기는 상황
언제 쓰나요 — 구매자가 돈만 보내고 [입금했어요]를 누르지 않았거나 이메일을 남기지 않았을 때
실제 상황
거래처가 이체만 하고 링크는 그냥 닫아버렸다
통장에는 돈이 들어왔는데 시스템에는 구매자 정보가 없습니다. 흔한 일입니다.
세금계산서는 발행 의무가 있으므로, 판매자가 직접 입력해 바로 발행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.
- 1
통장에서 실제 입금을 먼저 확인합니다.
입금이 없다면 그대로 두세요. 링크는 24시간 뒤 알아서 만료됩니다.
- 2
대시보드에서 해당 청구를 열면 '구매자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' 안내가 보입니다.
- 3
[수동 입금확인 → 바로 발행]을 누릅니다.
- 4
이전 거래처면 이름을 눌러 한 번에 채웁니다. 처음이면 유형·상호·사업자번호·이메일을 입력합니다.
- 5
작성일자를 확인하고 버튼을 누르면 저장과 발행이 한 번에 처리됩니다.
익월 10일이 지났으면 가산세 경고가 함께 표시됩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- —링크가 이미 만료됐어도 판매자는 확인·발행할 수 있습니다. 만료는 구매자에게 링크를 닫는 것이지 거래를 취소하는 게 아닙니다.
- —이미 발행된 건의 구매자 정보는 바꿀 수 없습니다. 발행된 증빙과 어긋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.
- —대시보드 [만료] 필터로 이런 건들을 모아 볼 수 있습니다.
요금과 크레딧
판매자
언제 쓰나요 — 이번 달 발행 한도를 다 썼을 때
실제 상황
Free로 쓰다가 이번 달만 3건이 더 필요하다
플랜을 올리지 않고 크레딧 10건(5,000원)만 충전해서 쓰면 됩니다.
쓰지 않은 크레딧은 사라지지 않고, 환불도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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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행 원가는 건당 200원입니다. 저희는 이 원가를 공개합니다.
- 2
한도를 넘으면 발행이 멈춥니다. 초과 요금이 청구되는 일은 없습니다.
- 3
크레딧을 충전하면 한도를 넘은 뒤에도 건당 500원으로 계속 발행됩니다.
- 4
월 20건 이상 발행한다면 Plus(월 9,900원 / 30건)가 더 저렴합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- —카드로 받은 건은 증빙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한도를 쓰지 않습니다.
- —구독은 자동 갱신되지 않습니다. 만료 7일 전 메일로 알려드립니다.